🔴 광역버스 vs 지하철 출퇴근 비교
광역버스는 앉아서 빨리 가는 대신 요금이 두 배 가까이 비싸요. 지하철은 싸지만 갈아타느라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아요. 한 달로 놓고 보면 돈 차이와 시간 차이가 얼마인지, 1시간을 아끼는 데 얼마를 쓰는 셈인지 숫자로 볼 수 있어요.
광역버스가 한 달에 더 들어요38,000원
- 광역버스 요금 (44회)
- 132,000원
- 모두의카드 환급 (플러스형 기준)
- -32,000원
- 광역버스 한 달
- 100,000원
- 지하철 요금 (44회)
- 85,800원
- 모두의카드 환급
- -23,800원
- 지하철 한 달
- 62,000원
- 광역버스로 아끼는 시간 (한 달)
- 14.7시간
- 1시간 아끼는 데 드는 돈
- 2,591원
모두의카드는 기본운임 3,000원 이상 교통수단을 쓰면 플러스형 기준금액(서울 일반 10만 원)으로 계산돼요. 출퇴근만 있다고 보고 계산했어요.
사용법
- 타는 광역버스의 편도 요금을 넣어요. 서울 빨간 버스는 3,000원, 경기 직행좌석형은 3,200원이에요.
- 광역버스로 걸리는 시간을 넣어요. 정류장까지 걷고 기다리는 시간도 넣어야 공정하게 비교돼요.
- 같은 출퇴근을 지하철로 할 때의 요금과 시간을 넣어요. 지하철 요금 계산기로 요금을 확인할 수 있어요.
- 모두의카드 대상을 골라요. 광역버스처럼 기본요금 3,000원 이상을 타면 플러스형 기준으로 환급돼요.
계산 예시
광역버스 3,000원·50분 vs 지하철 1,950원·70분, 22일 출근, 일반
- 광역버스는 44회 132,000원에서 모두의카드 플러스형 환급 32,000원을 빼면 100,000원이에요.
- 지하철은 85,800원에서 환급 23,800원을 빼면 62,000원이에요.
- 광역버스가 한 달 38,000원 더 들지만 약 14.7시간을 아껴요.
- 1시간을 아끼는 데 약 2,600원을 쓰는 셈이에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는 앉아서 갈 수 있는지가 중요해요. 고속도로를 지나는 노선은 안전 때문에 서서 탈 수 없어서 만석이면 다음 차를 기다려야 해요.
- 모두의카드 플러스형은 광역버스·GTX·신분당선처럼 기본운임 3,000원 이상 교통수단까지 포함해요. 서울 일반 기준 한 달 10만 원을 넘는 만큼 돌려받아요.
- 광역버스에서 지하철로 갈아타면 30km까지는 추가 요금이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광역버스 요금은 왜 비싸요?
먼 거리를 고속도로로 빠르게 달리고 모두 좌석으로 운행해서 기본요금이 높아요. 대신 30km까지는 거리 요금이 붙지 않아요.
모두의카드 플러스형은 따로 신청해요?
아니요. 모두의카드에 가입하면 한 달 이용 내역을 보고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가장 많이 돌려받는 방법으로 자동 계산돼요.
시간 1시간의 가치는 어떻게 봐요?
정답은 없어요. 결과의 '1시간 아끼는 데 드는 돈'이 내 시급이나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일보다 작다면 광역버스가 이득이라고 볼 수 있어요.
같이 보면 좋아요
2026-10-30 기준 공식 자료로 계산해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지자체·기관·판매처 계산을 따라요. 기준 숫자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