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퇴근 비용 비교 계산기 (차 vs 대중교통)
차로 출근하면 편하지만 기름값에 주차비까지 더하면 생각보다 많이 들어요. 반대로 대중교통은 요금이 꾸준히 나가지만 환급을 받으면 많이 줄어요. 같은 한 달을 두 방법으로 계산해 나란히 놓으면 차이를 숫자로 볼 수 있어요.
한 달에 대중교통가 더 싸요141,900원
- 차 기름값 (660km)
- 93,500원
- 주차비·통행료
- 110,000원
- 차로 다니면 한 달
- 203,500원
- 대중교통 요금 (44회)
- 77,000원
- 모두의카드 환급
- -15,400원
- 대중교통으로 다니면 한 달
- 61,600원
- 1년 차이 (대중교통가 싸요)
- 1,702,800원
출퇴근만 따진 금액이에요. 걸리는 시간, 주말에 차를 쓰는지, 차를 아예 안 가지면 아끼는 보험료·자동차세도 함께 생각해 보세요.
사용법
- 집에서 회사까지 차로 가는 편도 거리와 한 달 출근일을 넣어요.
- 내 차 연비와 기름값, 하루 주차비·통행료를 넣어요. 회사에서 주차를 지원하면 0이에요.
- 출퇴근 때문에 차를 따로 유지한다면 한 달 보험료·세금·정비비 몫을 고정비에 넣어요. 차가 어차피 있으면 0으로 두세요.
- 버스 환승까지 포함한 대중교통 편도 요금과 모두의카드 대상을 골라요.
계산 예시
편도 15km, 22일 출근, 연비 12km/L, 기름값 1,700원, 주차비 하루 5,000원, 대중교통 1,750원
- 차는 기름값 93,500원에 주차비 110,000원을 더해 한 달 203,500원이에요.
- 대중교통은 44회 77,000원에서 모두의카드 20% 환급 15,400원을 빼면 61,600원이에요.
- 한 달 141,900원, 1년이면 약 170만 원을 대중교통으로 아껴요.
- 주차비가 없고 편도 30km라도 차 187,000원, 대중교통 62,000원(정액형)이라 차이가 커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주차비가 비용을 가장 크게 바꿔요. 회사 주차 지원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 차를 출퇴근에만 쓴다면 자동차세·보험료·정비비도 출퇴근 비용이에요. 이 값을 고정비에 넣으면 차이가 더 커져요.
- 대중교통 편도 요금은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탄 거리를 합쳐서 계산돼요. 지하철 요금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카풀로 기름값과 주차비를 나누면 1인당 비용이 크게 줄어요. 유류비 계산기에서 인원을 나눠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걸리는 시간은 어떻게 따져요?
이 계산기는 돈만 비교해요. 대중교통이 하루 왕복 40분 더 걸리면 한 달 약 15시간이에요. 아끼는 돈과 늘어나는 시간을 같이 놓고 정하면 좋아요.
차를 팔면 얼마나 아껴요?
출퇴근 비용 외에 자동차세, 보험료, 정비비, 차값이 줄어드는 감가까지 아껴요. 자동차 유지비 계산기로 1년 유지비를 따로 확인해 보세요.
모두의카드를 안 쓰면요?
'모두의카드 환급'에서 '안 받음'을 고르면 요금 그대로 계산해요. 한 달 15회 이상 타면 거의 항상 환급이 생기니 카드를 만들어 두는 게 좋아요.
같이 보면 좋아요
2026-10-30 기준 공식 자료로 계산해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지자체·기관·판매처 계산을 따라요. 기준 숫자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