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정기권·모두의카드 계산기

매일 지하철을 타면 교통비를 줄이는 방법이 여러 가지예요. 30일 동안 60번 탈 수 있는 지하철 정기권이 있고, 한 달 쓴 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모두의카드(K-패스)도 있어요. 어느 쪽이 나은지는 1회 요금과 타는 횟수에 따라 달라서, 내 숫자를 넣고 바로 비교해 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가장 싼 방법: 모두의카드61,600원

그냥 교통카드 (1,750원 × 44회)
77,000원
거리비례 정기권 1단계
68,200원
모두의카드 (기본형 환급 15,400원)
61,600원
가장 싼 방법
모두의카드 61,600원
그냥 교통카드보다 아끼는 돈
15,400원

정기권은 30일 안에 60회까지, 지하철만 탈 수 있고 카드값 2,500원은 처음 한 번 따로 들어요. 모두의카드는 버스까지 합친 한 달 이용금액으로 계산되고 다음 달에 돌려받아요.

사용법

  1. 지하철 요금 계산기에서 확인한 편도 1회 요금을 넣어요.
  2. 30일 동안 타는 날과 하루 타는 횟수를 넣어요. 출퇴근 왕복이면 2회예요.
  3. 모두의카드 대상을 골라요. 청년·어르신·두 자녀 가구, 세 자녀 이상, 저소득층은 환급률이 더 높아요.
  4. 결과에서 가장 싼 방법과 그냥 교통카드보다 아끼는 돈을 확인해요.

계산 예시

1회 1,750원, 30일 중 22일 출퇴근(44회), 일반

  • 그냥 교통카드로는 77,000원이에요.
  • 1회 1,750원은 거리비례 정기권 1단계라 68,200원이에요.
  • 모두의카드는 기본형 20% 환급 15,400원을 받아 61,600원이 돼요.
  • 이 경우에는 모두의카드가 가장 싸고, 버스를 같이 타면 차이가 더 벌어져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정기권은 충전한 날부터 30일 안에 60회까지 쓸 수 있고, 둘 중 하나라도 끝나면 못 써요. 버스 환승은 안 돼요.
  • 거리비례 정기권은 1회 교통카드 요금에 맞는 단계를 사요. 1,750원까지는 1단계 68,200원이고, 18단계는 129,000원이에요.
  • 정기권 단계보다 먼 곳을 가면 남은 횟수에서 20km(또는 정해진 거리)마다 1회씩 더 빠져요.
  • 모두의카드는 한 달 15회 이상 타야 돌려받고, 기본형(쓴 돈 × 환급률)과 정액형(기준금액을 넘은 만큼) 중 큰 쪽을 자동으로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전용 정기권과 거리비례 정기권은 뭐가 달라요?

둘 다 68,200원부터인데, 서울전용은 서울 안 역에서만 탈 수 있어요. 경기·인천 역에서 타거나 1회 요금이 1,750원을 넘으면 거리비례 정기권에서 맞는 단계를 골라야 해요.

모두의카드 정액형은 어떻게 계산돼요?

서울 일반 기준으로 한 달 대중교통비가 62,000원을 넘으면 넘는 만큼을 돌려줘요. 청년·어르신·두 자녀 가구는 55,000원, 세 자녀 이상과 저소득층은 45,000원이 기준이에요. 기본운임 3,000원 이상인 광역버스·GTX까지 쓰면 플러스형 기준(100,000원 등)이 따로 있어요.

정기권과 모두의카드를 같이 쓸 수 있어요?

정기권 카드로 탄 횟수는 모두의카드 환급 대상이 아니에요. 한 달 동안 한 가지 방법을 정해서 쓰는 걸로 비교하면 돼요.

기후동행카드는 어디에 넣어요?

서울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일반 62,000원)은 모두의카드 정액형 일반 기준과 같은 금액이라 결과의 모두의카드 줄과 비슷하게 보면 돼요. 다만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버스·지하철 위주로만 쓸 수 있어요.

같이 보면 좋아요

2026-10-30 기준 공식 자료로 계산해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지자체·기관·판매처 계산을 따라요. 기준 숫자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