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모품 교체 주기 계산기
소모품은 거리와 기간 중 먼저 오는 쪽에 맞춰 바꾸는 게 기본이에요. 마지막으로 바꿀 때 주행 거리와 지금 주행 거리, 지난 기간을 넣으면 다음 교체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 드려요. 차마다 권장 주기가 다르니 차량 설명서가 우선이에요.
엔진오일·오일필터약 2개월 남음
- 일반 권장 주기
- 10,000km 또는 12개월
- 교체 뒤 달린 거리
- 8,000km
- 거리로 남은 만큼
- 2,000km
- 기간으로 남은 만큼
- 4개월
- 다음 교체 주행 거리
- 50,000km
짧은 거리 위주이거나 정체가 잦으면 5천~7천 km로 앞당겨요. 차종마다 주기가 달라서 차량 설명서와 정비 기록이 우선이에요.
사용법
- 항목을 골라요.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타이어 등 8가지가 있어요.
- 계기판의 누적 주행 거리(ODO)를 넣어요.
- 마지막으로 바꿨을 때 주행 거리와 지난 개월 수를 넣어요. 정비 영수증에 적혀 있어요.
- 한 달에 타는 거리를 넣으면 남은 거리를 개월로 바꿔 줘요.
계산 예시
엔진오일, 4만 km에 교체, 지금 4만 8천 km, 8개월 지남, 한 달 1,000km
- 일반 권장 주기는 1만 km 또는 12개월이에요.
- 거리로는 2,000km(약 2개월), 기간으로는 4개월 남았어요.
- 먼저 오는 쪽인 약 2개월 뒤, 5만 km쯤 바꾸면 돼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짧은 거리만 자주 타거나 정체가 심한 길, 비포장길을 많이 다니면 '가혹 조건'이라 주기를 앞당겨요.
- 타이어는 거리보다 홈 깊이가 중요해요. 홈 깊이가 1.6mm 아래면 바로 바꿔야 해요.
- 전기차는 엔진오일이 없지만 감속기 오일, 냉각수, 에어컨 필터, 타이어는 챙겨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엔진오일은 5천 km마다 바꿔야 하나요?
요즘 차는 대부분 1만~1만 5천 km 또는 1년을 권장해요. 다만 가혹 조건이면 5천~7천 km로 앞당기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아요. 차량 설명서를 확인하세요.
교체 기록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고 그날을 기준으로 다시 시작하면 돼요. 앞으로는 영수증을 모아 두거나 휴대폰에 메모해 두세요.
배터리는 언제 바꿔요?
보통 3~5년 정도 써요. 시동이 늦게 걸리거나 블랙박스 상시 녹화를 많이 하면 더 빨리 닳을 수 있어요.
같이 보면 좋아요
2026-10-30 기준 공식 자료로 계산해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지자체·기관·판매처 계산을 따라요. 기준 숫자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